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퇴사 후 HR(인사) 직무로의 전환을 결심하고, 취업 준비 전선에 뛰어들며 겪었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인사 직무는 워낙 신입 진입장벽이 높기로 유명하다 보니, 서류 합격조차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러던 중 제 취준 인생의 완벽한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마이다스 xSEED 아카데미"를 만나게 됩니다.
오늘은 2개월 간 느꼈던 좋았던 점, 그리고 힘들었던 점 등 솔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HR 취업을 준비하시거나 실무 경험에 목마른 분들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께 추천해요! (Before) | 엑시드 아카데미를 만나면 이렇게 돼요! (After) |
| HR 실무 경험이 부족해 관련 경험을 쌓고 싶은 분 | 잡다, 에이치닷 등 HR 솔루션 회사가 직접 알려주는 HRR, HRM, HRD, HRS/P 실무 경험 마스터 나만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완성 |
| AI(AX) 트렌드를 HR에 어떻게 적용할지 모르는 분 | 실무 밀착형 바이브 코딩으로 현업 AI 활용 및 구현 능력 완벽 장착 |
| 어떤 직무가 맞는지, 삶의 방향성이 고민인 분 | HR뿐만 아니라, 마케팅/기획/영업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 끊임없는 "WHY" 질문을 통해 나만의 단단한 가치관과 면접 무기 발굴 |
1. 퇴사 후 HR 직무 전환, 높은 벽에 부딪히다
저는 마케팅에서 HR 직무로 방향을 틀어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회사에 다니면서 1개월짜리 온라인 HR 직무부트캠프 수료, ERP 정보관리사 인사 1급, HRM 전문가 자격증까지 취득해 둔 상태였죠.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HR 분야는 워낙 중고 신입이나 경력직 선호도가 높다 보니, 자격증이 있어도 서류 합격조차 허락되지 않는 힘든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기업이라도 들어가서 밑바닥부터 배우고 싶다'는 간절함만 커져갈 때쯤, 운명처럼 'JOBDA(잡다)' 로부터 홍보 메시지 하나를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마이다스 xSEED 아카데미 모집 공고였습니다.
▼▼▼▼▼ 자세히 확인하기 ▼▼▼▼▼
xSEED - 마이다스 아카데미
xSEED(엑시드)는 HR·경영분야 실무 교육을 통해 미래 경영 인재를 양성하는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마이다스와 함께 대한민국의 경영 패러다임 바꿔갈 씨앗을 찾습니다.
campus.midasit.com
지원 페이지에 적힌 "경력 같은 신입이 되어보세요"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정말 홀린 듯이 이끌렸습니다. 특히 매력적이었던 4가지 포인트가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 자기소개서 제출 필요 없음
- 마이다스 및 타기업 채용 연계 혜택
- AI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실무 과제 해결 역량 강화
- 나만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제작 가능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길로 바로 지원 버튼을 눌렀습니다.
2. 좋았던 점 : 한계를 뛰어넘게 해준 밀착 멘토링과 실무 경험
① '사람'을 향한 진심과 압도적인 복지
이전 직장에서는 사람을 언제든 교체 가능한 소모품처럼 여긴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HR 솔루션을 만드는 마이다스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첫날 오자마자 정성스러운 웰컴 키트로 감동을 주더니,

아침, 점심, 저녁 모두 5성급 호텔 뷔페 퀄리티로 식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건 정말 레전드였습니다! 카이센동이 저녁으로 나오는 회사라니 ㅠ0ㅠ)



게다가 수료식 날에는 꽃다발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교육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인격체로서 깊이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② 현업 실무진이 봐주는 멘토링과 포트폴리오
마이다스 현업 실무진분들의 경험의 깊이는 정말 차원이 달랐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진심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라는 게 구성원 한 분 한 분에게서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다들 열정이 넘치시다보니, 보고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수강생들을 어떻게든 취업시키기 위해 주말은 물론, 밤 11시가 넘은 시간까지 함께 고생하며 피드백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③ AX 시대의 핵심, '바이브 코딩'을 통한 AI 활용 능력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AX)이 화두인 요즘, 현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AI 활용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해보았는데요. 비전공자나 초보자 등 모든 수강생이 막힘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한 겉핥기식 교육이 아니라, 진짜 현업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능들을 직접 구현해 볼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④ 본질을 찾아가는 시간, "WHY"에 대한 답을 내리다
처음에는 '실무 경험만 쌓고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수료해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과정을 거치며 제 삶 전반에 대해 깊게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엑시드 아카데미는 끊임없이 "WHY(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려고 하는지', '왜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지' 본질적인 답을 정리해 나가면서 저 자신에 대해 훨씬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단단한 철학이 정립되니, 자연스럽게 면접에서도 더 진정성 있는 답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3. 힘들었던 점 : 치열함 속에서 피어난 압도적 성장
물론 엑시드 아카데미의 과정이 마냥 편하고 쉽기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힘든 과정들이 오히려 저를 가장 크게 성장시킨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① 밤 11시까지 이어진 팀 프로젝트의 열기
공식적인 일정은 저녁 6시에 끝납니다. 하지만 워낙 열정 가득하고 우수한 동기들이 모이다 보니, 자발적으로 밤 11시까지 남아서 팀 프로젝트 과제를 완성하곤 했습니다.
체력적으로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 치열함 덕분에 엄청난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쏟은 시간만큼 배움의 깊이도 달라졌고, 결과적으로 제 포트폴리오에 자랑스럽게 올릴 수 있는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②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웠던 '과학' 개념의 등장
마이다스는 사람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고민하는 회사입니다. 그렇다 보니 초반에는 과학이나 심도 있는 이론 내용들이 등장해서 이해하기 조금 벅차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멘토님들이 매주 반복해서 핵심을 짚어주시고 실무와 연결해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어느새 그 어려운 개념들이 제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체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마무리하며 : 고민은 시작만 늦출 뿐!
실제로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점이 너무 많아, 주변 취준생 친구들에게 진심을 다해 추천하기도 했었는데요.
마침 반갑게도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곧 엑시드 아카데미 2기를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HR 직무를 준비하시거나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멘토링부터 취업 연계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이 황금 같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2기 모집 공고가 정식으로 오픈되면 이 게시글에 바로 모집 공고 링크를 추가해 두겠습니다. 다들 꼭 지원하셔서 '경력 같은 신입'으로 거듭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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